안녕하세요. 비트코인 마진 트레이더 고슴도치입니다. 5월 15일 도비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클레이 상장 두고 이어지는 '진실 공방' ... 업계에선 찬반 의견 엇갈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에 클레이튼 클레이(KLAY)가 상장됐다. 클레이튼을 운영하는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는 “공식적으로 상장된 곳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지닥은 "암호화폐 상장 권한은 거래소에 있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이번 KLAY 상장을 두고 업계 관계자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출처 : https://www.decenter.kr/NewsView/1Z2QYZT9QJ/GZ02 14일 지닥 거래소에 클레이(KLAY)가 상장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최초 상장가는 120.7원 이였으며, 클레이(KLAY)가 원화 마켓에 상장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클레이 프로젝트의 개발사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해당 상장이 공식적인 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강조하였으며, 지닥 거래소에 상장되는 KLAY는 클레이튼이 발행한 KLAY인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이용자 및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알렸습니다. 도치의 의견 : 이건 지닥이 문제있다라고 말할것이 아니라 클레이튼이 착각을 해도 큰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레이튼은 진짜 블록체인 개발사가 맞나요? 제 눈에는 클레이튼 개발사가 클레이 마켓을 100% 제어하기를 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기 클레이튼 관계자님들.. 100% 제어를 원했다면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왜 개발하였나요? 글로벌의 수많은 거래소들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이오스 등 메이저 암호화폐를 상장시킬때 해당 플랫폼들과 다 협의를 거쳤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더 충격먹은건 해당 클레이가 진짜 클레이가 아닐 수 있다? ㅋㅋㅋ 투자자들이 전부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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